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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된 거야


다 잘된 거야

<엠마뉘엘 베르네임> 저/<이원희> 역 | 작가정신

출간일
2016-01-06
파일형태
ePub
용량
588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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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2014년 프랑스 엘르 독자상 그랑프리!

죽음은 과연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문제일까. 그것이 안락사라면, 만약 아버지가 반신불수가 되어 안락사를 간절히 원한다면. 가족은 그 결정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여기, 금기를 깨뜨리고 아버지의 죽음을 돕는 딸이 있다. 『다 잘된 거야』는 메디치상 수상 작가 엠마뉘엘 베르네임이 자신과 아버지의 내밀한 이야기를 쓴 자전소설로, 죽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지금 갈게!” 뉘엘은 동생 파스칼로부터 아버지 앙드레가 응급실에 갔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급히 병원으로 간다. 뇌혈관 사고로 반신마비가 온 아버지는 뉘엘에게 이 모든 것을 ‘끝내게’ 도와달라고 말한다. 아버지는 법적인 문제 등으로 스위스에서만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뉘엘은 아버지의 확고한 뜻을 꺾지 못해 스위스에 있는 안락사 단체에 연락하고 서류를 준비해나간다. 뉘엘은 계속해서 아버지를 돕지만 지속적인 불면증과 메스꺼움에 시달리고, 변호사와 공증인은 아버지의 안락사를 돕는 뉘엘과 파스칼에게 법적인 위험을 예고한다.

아버지가 구급차를 타고 스위스로 떠나는 날, 경찰에게서 연락이 온다. 누군가에 의해 아버지가 안락사를 위해 스위스로 떠날 거라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뉘엘과 파스칼은 경찰서 출두 명령을 받고 혼란에 빠진다. 뉘엘과 파스칼은 아버지를 끝까지 도울 수 있을까. 아버지는 무사히 죽음을 맞을 수 있을까.

목차

다 잘된 거야 9
옮긴이의 말 277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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